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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부 저이상임이사회의 법령
관리자 2011-07-15 965 166

 

 

 ===================== [정치상임이사회 법(法) ]==================

 

 

 

                                      제1장 : 총칙(總則)

 

 

 

제1조 [목적] 천도천리이법(天道天理理法)이 제자리(중도,중화,중정)를 잡게  됨으로서 만물다스림의 본연지기(本然地氣)와 본연지성(本然地性)이 하나가 됨으로서 천지가 하나(天地一如)이요.또한 만물이 하나(萬物一如)이요,만법이 하나(萬法一如)이다.지구후천시대가 도래하오니 만법귀일(萬法歸一)하게 됨으로서 지구촌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하나의 기운에 의거하여 다스려져 나아가는 시대가 만민만법근본정치(萬民萬法根本政治)가 바로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정치이다.중심이탈(中心移脫)에 의한 유물사관시대(唯物史觀時代)가 종언을 고함과 동시에 유물유심일여사관(唯心唯物一如史觀) 시대가 중심지본(中心地本)으로 도래하오니 이것이 자연주의(自然主義) 대 인본주의(人本主義)가 하나가 되는 다스림의 근본(治一本)이다.이것은 천지가 하나(天地一如)이요,동,서가 하나(東西一如)이요,내몸과 마음(身土一如)이 하나이다.이것이인류대화합정치(人類大和合政治)로 나아가는 정도정치(正道政治)나 도덕정치(道德政治) 또한 질의정치(質義政治)의 근본이다.

        1),천도천리의 제질서가 제자리를 잡게 됨으로서 만유불성이나 인간본성이 도래한다.

        2),천도자연(天道自然)의 도법질서(道法秩序)는 만물다스림의 근본이다.

        3),천리이치(天理理致)가 중심지본에서 하나가 됨은 하나의 우주기운에 의하여 만물다스림이 이루어진다.

        4),자연제법과 인간규범이 하나가 됨으로서 천지가 하나의 만법(萬法)에 다스려진다.

        5),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은 바로 내마음이 근원이 있다.주지자를 보좌하면서 정책개발,집행기능을 한다.

 

 

제2조 [도치정치의 정의] 천도무위대자연(天道無爲大自然)의  무위지도(無爲地道)의 제법질서(諸法秩序)가 중심지도(中心地道)에서 무욕(無慾)-무사(無事)-무위(無爲)-무아(無我)-무심(無心)에 의한 소박한 순연으로서 현묘지덕(玄妙之德) 또는 스스로의 자율자치제에 의한 솔선수범에 의한 참여정치(參與政治)로서 만래만법일여(萬來萬法一如) 또는 도법자연일여(道法自然一如) 그리고 신토만법일여(身土萬法一如)가 도래함으로서 중용지도(中庸地道)로서 만물을 다스려 나아가는 정치(政治)라고 정의(定義)한다.

         1),정치(政治)는 무위(無爲)로 다스려 나아간다.

         2), 만물을 귀(貴)하게 여기지 않는다.

         3), 현명(賢明)함을 숭상하지 않는다.

         4), 현묘지덕(玄妙地德)으로서 만물다스림의 근본을 삼는다.

         5), 겸하(兼下),검약(檢約) 절제된 순리생활(順理生活)을 한다.

         6), 만백성(萬百性)을 금(禁)하는 법령(法令)을 제정하지 않는다.

         7), 마음의 영원한 자유(自由)을 향유한다.

 

 

제3조 [도치정치의 대의원 제도]는 만법만래도래(萬法萬來到來)가 구현하기 때문에 만물을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은 치일본(治一本) 또는 치대일본(治大一本) 그리고 치심일본(治心一本)에 의한 만법입법(萬法立法)에 의한 제도(system)나 법률안(a legislativ bill) 또한 정책(police) 및 예산안에 대한 심의(審議),의결(議決)기능,행정부에 대한 국정조사권 또는 국정감사권,그리고 비준안 또는 고위직공무원에 대한 인사청문회.기타등에 해당하오며,모든 정책결정기능은 전원일치(全員一致) 합의제도(合議制度)에 의한 결정을 하는 정치시스템(potical system)이다. 

        1), 순수입법정치시스템(純授立法政治制度)이다

        2),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정치(治一心本政治) 시스템이다.

        3), 덕치일본(德治一本)는 포덕지치(布德之治)가 근본이다.

        4), 대의원의 자질이나 능력,전문성에 의한 자격심사(資格審査) 또는 직접주만투표(直接住民投票)에 의한 결과가는 다득표자(多得票者)가 당선하는 제도이다.(자질과 능력의 검정으로 무식하고 무능한 또한 폭력 정치인의 여과기능으로 차원높은 질의 정치구현) 

        5), 수기수덕치인(修己修德治人)으로서 대의원의 내면수양과 외형수양의 자기완성 구현이 지도자로 승화한다.

        6),인류대화합정치(人類大和合政治)로서 동,서간의 다스림의 조화정치의 구현한다.

        7), 지역간의 인물중심이나 특정인에 의한 정치인의 배제로서 지역균형 ,조화을 구현한다.

        8),전체이자 부분이요.부분이자 전체를 포괄하는 정치가 바로 도치정치이다.

        9),겸하(兼下),겸손(兼遜),절제(節制)에 의한 검약절제된 순리생활상을 구현한다.

        10), 만물다스림의 하나의 근본정치이다.

 

 

제4조 [정치사상 도입]으로서 개인의 가치관의 정립은 가치관에 의한 자신의 인생관의 척도가 된다.아울러 자연주의사상의 도입은 바로 대중조직이나 대중사회의 획일화에 의한 개인의 개성이 상실되면서 "군중속의 고독" , "낙엽과 같은존재 " , " 인간성 상실시대"에 의한 사상실종에 의해서 나타난 결과이다.아울러 새로운 사상의 도입은 새시대에 맞는 가치관의 정립에 의한 인생관이나 우주관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1),개인의 개성화된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한다.

         2), 무질서나 폭력 그리고 전쟁착취에 의한 서구식 획일화된 대중사회가 점진적 소멸한다.

         3), 개인의 가치관에 의한 개성이나 성품 또는 인격에 의한 가치판단의 척도가 된다.

         4), 자신의 가치관의 정립은 인생관이나 우주관에 의한 가치척도가 된다.

         5), 자신의 본능이 지배하는 삶의 모태가 된다.즉 자신이 주관적인 삶을 지향한다.

         6), 자아실현이나 자아완성 또는 인간완성에 의한 자기완성을 구현하는 척도가 된다.,

         7), 자기자신이 자신에 대한 주인공(主人工) 시대가 도래한다.

         8), 예의지국(禮義地國) 또는 예법지국(禮法地國) 그리고 도덕지국(道德地國)이 도래한다.

         9), 도인시대(道人時代)나 도의시대(道義時代) 또는 도통시대(道通時代)가 도래한다.

 

 

제5조 [치일본(治一本) 정의]우주대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자연제법질서에 의한 질서와 균형 또는 조화로운 속에서 만법에 의한 다스려져  왔다.이러한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은 도법자연(道法自然)에 근원이 있사오며,이러한 자연의 본질은 덕(德)으로서 만물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은 바로 덕치(德治)로서 포덕(布德)하게 됨으로서 다스리는 완성시대를 구현하는 척도가 된다.즉 자연은 강한자가 약한자을 먹고,또한 약한자는 강한자의 종에 대한 개체수을 조절하게 됨으로서 대자연계에는 조화로운 질서가 공존한다.이것이 자연섭리이요.또하 제법절서에 의한 조화이다.이러한 만물다스림은 바로 제법질서와 조화로움 속에서 다스려져 나아가는 것이 하나의 근본이다.

         1),대자연계에는 천적관계에 의한 먹고,먹히는 먹이사설에 의한 개체수가 자동적으로 조절된다.이것이 자연계의 다자공존질서(多者共存秩序)가 구현하는 섭리이치(攝理理致)이다.

         2),대자연은 상덕지치(上德之治)로서 위로 부터의 포덕에 의한 아래로의 순리에 순응하는 것이 다스리는 근본이요.또한 이것이 대화합의 모태가 된다는 것이다.

         3),대자연의 도법자연은 바로 만물대화합의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이 된다.

         4),다스림의 완성시대는 화해공존(和解共存),호혜공존(互惠共存),화자공존(和者共存)이 이루어지는 근본이다.

         5),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은 바로 만물다스림의 근본정치이다.

 

 

 

제6조 [만물지본(萬物地本)] 만물다스림의 근본은 바로 지구의 중심지에서 중력지기(中力地氣)에서 끌어당기는 힘(中力)에 의한 만물의 뿌리의 근원은 중심지향(中心地向)을 향해서 생명체가 존재하여 생명활동(生命活動)을 영위하기 때문에 중심근본(中心根本)이 바로 만물다스림의 근원(根原)이자 근본(根本)이요 뿌리의 본질(本質)이 된다는 것이다.또한 생물지본(生物支本) 또는 만물지본(萬物地本) 그리고 만선지원(萬善支原)이 구현하는 가치척도가 구현한다.

         1),지구중심부의 중력지기(中力地氣)에 의한 만물의 뿌리는 중심을 향한다.

         2), 만물은 뿌리가 중심을 향해서 만물은 생명활동을 영위한다.   

         3), 지구의 중심부는 자연의 중심지이며,생물지본의 근원이다.

         4), 지구의 중심부는 만물지본의 중심지의 근원이다.

         5), 지구의 중심부는 대자연의 중심부로서 만선지원이 이루어지는 근원이다.

         6), 천적지본에 의한 강자,또는 약자는 먹고,먹히는 먹이사설에 의한 자연계의 전체적인 일정한  개체수를 조절기능이 바로 만물 다스림의 근본이다.즉 자연섭리이치에 의거하여 다스려져 나아가는 것이다.자연제법질서의 조화이다.

         7),지구의 중심부는 지구핵(地球核)에서 일체만물(一切萬物)의 생명창조(生命創造)의 근원이다.

 

 

제7조 [치일심본(治一心本)]은 지구의 중심부에 의한 지구핵에서 생명창조의 근원이 이루어짐 또는 마음의 생성의 발현지이다.아울러 내마음이 우주이요.또한 우주가 내마음으로서 심신우심일여(心身宇心一如)가 됨으로서 삼라만상계(森羅萬象係)에 존재하는 만물은 내마음의 중심에서 생성,발전,소멸의 생멸변화(生滅變化)의 생명싸이클에 의해서 주기적인 대순환적인 기능을 수행한다.아울러 내마음의 발심지기(發心地氣)는 현상계에서 물질생성의 근원이 바로 생명창조의 근본이다.또한 내마음에 의한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은 바로 치심일본(治心一本)이 된다는 것이다.즉 생명태동하여 성장하고 생육케하는 근원은 바로 내마음에서 다스려지는 근본이 된다는 것이다.고로 군자는 도심지치(道心之治)로서 우주만방의 우주만백성을 다스리는 근본으로 삼는 것이 군자의 다스림의 근본이다.이것은 바로 자신의 마음의 평정심으로 구현하는 것이다.    

         1),지구핵(地球核)은 생명창조나 생명발현이 이루어지는  씨앗의 근원이다.

         2),지구의 중심부의 핵(核)은 바로 내마음이 머무르는 영원한 고향이다.

         3),일체만물의 생명태동의 근원의 뿌리는 바로 지구핵(地球核)으로 부터 파생이 된다.  

         4), 지구핵으로 부터 생명태동은 바로 성장,발전,소멸의 생명순환주기는 바로 만물다스림의 근본이 여기에 있으며,여기는 내마음이 머물면서 만물을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에 의거하여 다스려지는 것이다.

         5),천지간에는 오로지 하나의 마음이요.이 마음이 인간에게 머무르게 되면은 인간의 마음이요.또한 동물에게 머무르게 되면은 동물의 마음이 되나는 것이다.즉 생명창조는 바로 일체유심조에서 구현하는 것이 근본이다.즉 이것은 바로 만유불성(萬有佛性)에 해당한다,하늘이 우주만물에게 부여한 [성](性)이 머무르는 곳에 바로 생명창조의 발현지이다.여기에서 다스리는 하나의 마음에 의해서 다스려져 나아가는 것이 바로 치심일본의 이치가 되는 것이다.

         6),군자의 마음이 도심지치(道心之治)로서 다스리는 근본은 마음에는 음기와 양기가 공존하오나 군자의 마음이 음기에 머무르게 되면은 양기가 반응하여 소외감을느끼게 됨과 아울러 군자가 양기에 머무르게 되면은 음기가 소외감으로 반응하여 나타나는 현상을 만물유기체설 또는 천인상삼설 그리고 천인상응설이라고 한다.고로 천지간에는 만물유기체로서 음,양기가 상호감응하여 나타나는 것이 바로 현상계로 이어지게 때문이다. 이것이 치심일본으로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이 된다는 것이다.

 

 

 

제8조 [신토일여(身土一如)]는  대자연과 인간은 하나로서 동화일체적인 유기체적인 삶의 근본이다.즉 대자연계에는 인간의 신체구조와 똑같은 이치로서 이루어져 있사오며,한반도의 4대강은 내몸의 4대동맥과 같은 이치이다.아울러 내몸에서 노폐물에 의한 여과작용은 바로 혈액에서 이루어지고 있사오며,또한 대자연에서는 4대강에서 대동맥에 의한 자연계의 노폐물의 순환구조는 폐수로을 통해서 폐수관으로 흘려들어가서 자정순환기능을 하는 것과 같다.아울러 자연은 내신체의 일부이자 또한 내몸의 전체에 해당하게 됨과 동시에 일체만물의 생명창조의 근원은 자연의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생명순환의 싸이클이다.이러한 생명창조을 우리는 근원이라고 한다.일체만물은 생명창조의 근원의  뿌리로 되돌아가는 것이 하나의 근본이다.자연과 인간은 하나이다.

          1),일체만물의 생명체는 자연(土)에서 태어나 자연(土)으로 되돌아간다.

          2),인간은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되돌아간다.

          3),모든 생명체의 태동은 바로 흙(자연)에서 잉태한다.

          4), 대자연은 위대한 어머니이다.즉 어머니는 만물을 먹여살리는 위대한 식모(食母)이다.

          5),인간이 오염된 자연환경을 스스로의 자정능력에 의거하여 정화하듯이 인간의 내몸도 스스로의 자연치유 능력을 갖고 있다.그린녹색은 바로 인간의 내몸에서 자연치유능력을 극대화한다.저탄소-녹색성장은 지구미래를 위한 것이다.

          6),한반도의 4대강의 수질,오염의 정화기능은 내몸의 4대동맥의 콜레스트롤의 수치를 낮추는 이치와 같다.

          7),만물다스림의 근원은 바로 대자연에 근원이 있사오며,특히나 한반도에 그본질적인 근원이 존재하고 있다.

          8),미래의 경제는 저탄소- 녹색생물경재권에 의한 신반도경제권(新半島經濟權)이다.

          9),지구원시환경의 복원이 바로 [저탄소 -녹색생물경제권]이다.

 

 

 

제9조 [도법자연(道法自然)]은 인간은 땅(地)의 법칙에 따르고,땅(地)은 하늘(天)의 법칙에 따르고,하늘은 자연의 법칙에 따르고,자연은 도(道)의 법칙에 따르고,도(道)는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에 따른다.자연(自然)이란,"스스로 그러한것" , " 저절로 생겨난것" , " 자연발생적으로 이루어진것" , " 인간의 의식적인 작용이 전무한 것" , "인위나 작위가 전혀 없는 것" 기타등을 자연이라고 한다, 자연은 무위(無爲)이요,무위(無爲)는 진위(眞爲)이며,진위(眞爲)는 자연(自然)이요.자연은 도(道)이며,도(道)는 우주본연(宇宙本然)의 진리(眞理)가 잉태하는 곳이 바로 자연이다. 고로 도는 자연의 법칙에 따르기 때문에 도(道)가 진리(眞理)로서 성립하는 근원이 된다는 것이다.

         1),자연은 본연지성(本然地性)이나 순연지기(順然地氣)로서 하나이다.

         2),무위자연(無爲自然)은 무위지덕(無爲地德)이 하나의 근본이다.

         3),자연은 도의 법칙에 따르기 때문에 도법자연(道法自然)이 된다는 것이다.

         4),자연이란, 무위(無爲) - 무사(無事) - 무욕(無慾) -무아(無我) - 무심(無心)이 인간이 행동해야 할 본분(本分)이자 근본(根本)이요.이것이 바로 무위정치(無爲政治)로서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이다.

         5),도법자연(道法自然)은 만물을 진리로서 다스리는 근원이 된다는 것이다.    

      

 

 

제10조 [도덕정치(道德政治)]는 인간내면(人間內面)에 의한 자아완성(自我完成)의 구현 및 외형적인 행동이나 행위규범에 의한 언행일치(言行一致)가 바로 선(善),악(惡)에 분별력이나 판단근거에 의해서 행동의 주체가 바로 도덕성 정립하는 모태가 되는 것이다.이러한 도덕성에 의한 정치인이 갖추어야할 바른덕목(正道德目)를 구비하여 수기치인(修己治人)에 덕치정치(德治政治)나 덕목정치(德目政治) 또는 도치정치(道治政治)가 구현하는 가치척도가 된다는 것이다.

        1), 내면적(內面的)인 수기수덕치인(修己修德治人)에 의한 자아완성(自我完成)을 구현한다.

        2),외형적인 행동이나 행위의 규범은 선(善),악(惡)의 분별력에 의한 가치관의 판단기준에 의거하여 도덕의 행동윤리의 사회규범이 된다,

         3),선(善)이란, 만민(萬民)에게 공선적(公善的) 가치척도 및 만인(萬人)에 선행적(善行的) 가치척도가 바로 선의 정의(定義)에 해당한다.또한 악(惡)이란,만민이나 만인에 의한 개인이나 집단이 행동한 행위의 실체가 타인으로 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는 것을 악이라고 한다.이것은 선행의 반대가 바로 악행의 가치척도로서 사회규범이나 행위의 실천적인 근거에 의한 판단기준이나 가치척도를 우리는 도덕이라고 정의한다.이러한 판단의 기준점은 바로 객관적인 판단과 정의에 의한 사실적인 묘사에 의한것이요.정치적인 판단에 의한 것은 배격한다.왜냐하면은 조작이나 개판에 의한 권모술수가 개입이 되어서 진리를 왜곡시키는 본질로서 작용하기 때문이다.

          4),사회규범이란, 사회을 구성하는 집단이나 또한 구성원으로서 공공질서나 공중도덕 그리고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미풍양속에 의한 도덕적(道德的) 또는 윤리적(倫理的)인 개인 또는 집단이 행동양식에 의한 규범의 결과론에 의거하여 정당하지 못한 행동이나 행위규범은 비윤리적인 근거가 되는 것이요.또한 정당하고 바르고 공정한 것은 바로 사회규범이 된다는 것이다.선,악의 판단기준에 의거한 도덕적이거나 윤리적인 근거에 비추어볼때에 만민이나 만인이 하차가 없는 상태를 즉 전체의 공감에 의한 것을 사회규범이라고 한다.  

          5),도덕이란, 내면적완성구현 및 외형적인 행위일치가 구현하면서 선,악의 분별력에 의거한 가치판단의 기준의 척도가 만민이나 만인이 공감하면서 사회규범의 제원칙에 벗어나지 않을때에 비로소 도덕의 완성을 의미한다.고로 도덕정치란,정치인이 만백성에게 선행이나 선덕에 의한 행위규범이 자신의 내면세계의 충심에서 비롯이 될때에 만백성을 위한 수기치인의 근본이 이루어지고 또한 도덕정치의 구현을 이루는 가치척도가 된다는 것이다.   

 

 

 

                                  제2장 : 정책정치(政策政治)

 

 

제11조 [정책정치(政策政治)]는 정치인은 도덕적인 규범의 률에서 벗어나지 아니하면서 현실에서 보다낳은 미래지향적인 삶의 질적인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자기수양 또는 자기개발 그리고 정책비젼을 제시해야 한다.이러한 정책비젼이 없는 정치인은 사이비 정치인이요.또한 이자는 만백성을 위한 정치가아니라 자신의 입신양면과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부의 축적수단 또는 착복수단에 도용되는 정치인이므로 이를 경계하여 선발해야 하는 것이 백성이 도리이다.이 자는 백성의 위하는 정치보다는 권력에 아첨하고 또한 부정탈법적인 방법에 의거하여 진정한 백성을 위하는 정치가 아니므로 철저하게 여과를 시켜야 할것이다 .이것이 정치발전을 위한 토댈를 구축하는 길이다.아울러 진정한 백성을 위하는 정치인이란, 끊임없는 자기수양 및 자기개발 그리고 정책비젼으로서 백성에게다가오는 정치인이 비래의 백성들의 바른삶을 지표가 된다는 것이다.그렇지 아니한 어중개비나 사이비 정치인은 지역주민이 여과하여 올바른 정치인이 올바른 백성을 인도하는 근본이 바로 정치본연의 의무나 도리가 되기 때문이다.  

           1),정치인의 자기개발이나 연구노력의 결과는 백성을 위한 바른길을 인도하는 것이다.

           2), 도덕적인 사회규범을 준수하는 것은 기본의 실천행위이다.

           3),올바른 정치인의 선택은 후보자가 얼마나 좋은 정책을 개발하였는가에 의한 정치인의 판단기준이 된다.이렇지 아니하고서 말만을 앞세우는 정치인은 반드시 배격을 해야한다.그자는 백성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부귀영화에 의한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부정축재의 수단이 되기 때문이다.

           4),평소에 얼마나 책을 가까이 하면서 정책이나 연구개발에 정책비젼이 바로 정치인으로서 대승하는 척도가 될것이다.

           5),부정부패 비리에 연류된 정치인은 절대로 표를 주어서는 아니될 것이다,왜냐하면은 이자는 자신의 부(富)의축재를 위해서 정치를 할려고 하기때문이다.즉 백성들의 호주머니를 털어서 자신의 재산을 은닉하는 수단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제12조 [질의정치(質義政治)]는 서구식 대중정치 시대가 저물어 가면서 동양은 소그룹에 의한 자율자치제에 의한 정치참여기능이 활성화되는 것이 시대사적인 조류이다.대중정치는 대중조직이 동원이 되면서 정치본연의 정치기능의 실종으로 인한 결과는 삶의질적인 저하에 주요인으로 나타났다.지구촌은 산업혁명에 의한 산업물질경제가 지구촌의 무분별한 개발이나 산업화로 인하여 지구생태환경의 주기가 단축이 되는 근원은 바로 굴뚝산업에 의한 인간의 공해에 의한 자연환경의 오염,파괴,훼손에 의하여 나타나는 결과론이다.무분별한 개발이 지구의 사막화로 인한 인간의 먹거리는 나날이 감소하게 됨으로서 탈자본주의 또는 탈물질경제 그리고 탈정당정치가 바로 미래형 신-패러다임이다.동양적인 다스림의 근원은 바로 만물공존에 의한 자연과 인간이더불어 공존하는 삶의 지표가 되어야 한다.이것이 바로 저탄소-녹색생물성장시대이요.또한 생물공학경제권이다.자연에서 공존공생의 모태가 태동하게 된다는 것이다.

         1),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살아가는 모태는 정서적인 안정을도모한다.

           2), 개인의 개성화에 의한 다양한 취미여가 선용을 할수가 있다.

           3), 자연에는 본연지성 또는 순연지기가 공존하는 삶이다.

           4), 인간에게는 성품이나 천성, 인격,학식이나 덕목의 구비조건이요, 상품에는 질의 혁신으로 품질의 우수한 고품격상품에 대한 소랭생산 시대가 도래하기 때문에 인간은 검약,절제된 생활상이 요구가 된다.

           5),만물유기체설 , 생태론적 세계관 또는 천인합일적 세계관 시대가 도래한다.

           6),자연에 인간은 순응하는 삶이 하나의 근본이다.

 

 

 

제13 조 [덕치정치(德治政治)]는 자연의 본질을 철학적으로 규명한 결과는 덕(德)이라고 한다.인간의 다스림의 근본은 공자는 덕치(德治)라고 하였사오며,오대사회(五代社會)는 자연중심지 또는 인간중심지가 하나로서 중심에서 융합하는 인본주의(人本主義) 사상이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이 됨과 아울러 인간다스림의 본질은 자연에서 잉태하게 된다는 것이요.이것이 덕치일본(德治一本)이 생성되는 근원이 된다.또한 만물다스림의 근본역시 인간의 다스림의 하나의 근본에 따르고 순리에 순응하기 때문에 덕치일본정치(德治一本政治)는 만물대화합정치(萬物大和合政治)로 나아가는 모태가 된다.   

            1),위대한 자연의 어머니는 현묘지덕(玄妙地德)이 하나의 근본이다.

            2),만물을 기르고 화육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덕일본(德一本)이 된다.

            3),자연중심지의 하나의 근본은 본연지성(本然地性)이나 순연지기(順然地氣)이다.

            4),다스리는 하나의 근본(治一本)은 바로 덕치일본(德治一本)이다.

            5),자연(土)는 생명창조(生命創造)의 본원이 됨으로서 생명공학(BT)이다.

 

 

 

제14조 [포덕정치(布德政治)]는 어진군자는 어진정치가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이 된다.이러한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은 바로 덕치일본(德治一本)은 포덕지치(布德地治)가 우주만방에 우주만백성을 다스리는 상포덕하순응(上布德下順應)이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정치이다.상포덕은 위로부터의 어진군자의 덕이 아래로의 만백성에게 널리 펴져서 백성들이 군자의 덕치감응하여 따르기 때문에 서구식 민주주의 정당정치와는 차원이 다른 동양과 서양간의 인류대화합정치(人類大和合政治)가 구현하는 척도가 된다.즉 군민대화합정치(君民大和合政治)가 이루어진다.

            1),어진군자(賢君者)는 어진정치(賢君政治)가 바로 동양적인 다스림의 근본정치이다.

            2),현군정치(賢君政治)의 근본은 위로 부터 아래로의 덕치일본(德治一本)을 상포덕하순응(上布德下順應)이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정치이다.군자의 상덕(上德:자연의 덕)은 하순응(下順應 :백성의 순응하는 것)에 의한 다스림이다.

            3),자연의 상덕(上德)은 도(道)와 같도다.즉 상덕지도일여(上德之道一如)이다.

            4),만물다스림의 근본은 바로 덕(德)으로 다스릴때에 대화합(大和合)을 도모한다.

            5), 다스림의 완성구현은 바로 덕치일본(德治一本)이 근본이다. 

 

 

                                제3장 : 정책결정(政策決定)

 

 

 

제15조 [정책결정(政策決定) 기능(機能)]은 심신일여(心身一如) 또는 물심일여(物心一如) 그리고 신토일여(身土一如)가 생성되는 근원은 바로 "내몸의 진리(身我眞理)" 가 태동하게 됨 즉 서구식 물질성장기 이후에는자아본능 또는 자아본성이 하나로서 우주완성이나 인간완성을 주심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인간의 모든 정책결정은 내몸의진리에서 발동하여 전원일치(全員一致) 합의제도(合議制度)에 준한  소수의 의견이나 다수의 의견이 하나로서 융합하여 전체을 포괄,함축하는 것이다.이것은 바로 100 %을 충족하게 됨과 아울러 인간완성의 구현의 목표는 성인(聖人)으로서 우리는 이러한 시대를 만백성(萬百性)이라고 부른다.고로 만백성이 성인에 도달한다는 것을 의미하오며,이것이 인간완성(人間完成)의 근본이다.

           1),대자연의 여름(夏)이 물질성장기(物質成長期)이다.즉 물질은 유물론으로서 50%을 충족하게 됨으로서 과반수 다수결의 정책결정기능이 바로 내몸에서 잉태하여 민주주의 모든 정책결정의 이론적인 모태가 된다.

           2),대자연은 가을(秋)이 결실시대 또는 완성기시대가 도래하기 때문에 이시대를 우리는 도의시대(道義時代)로서 지구가 3 x 7 = 21세기가 됨으로서 성인이 됨으로서 인간역시 지구심성에 따라가는 것이다.인간은 장년기로서 인간완성시대를 구현하는 척도가 된다.즉 물질성장기 + 도의시대 = 완성기 시대가 도래하는 것이다.

           3),우주삼생만물(宇宙三生萬物)이 중심지(中心地)로 모여드(會三歸一)는 개념이다,즉 우주한철학은 [한]은 한가운데이다.[한]은 부부이자 전체를 포괄한다.[한]은 하나가 셋으로 펴져나아가는 개념을 우리는 공간개념에 의한 물질개념이다.[한]은 펴져나아간 공간세계가 중심에 모여드는 개념이 바로 시간개념이자 또한 정신개념으로서 한반도가 철학적으로 유물유심일여(唯物唯心一如)로서 하나가 되는 도의시대(道義時代)가 도래한다.[한]은 가축에게는[한우],돼지에게는 [한돈],음식에는 [한식],옷에는 [한복],산에는 [한라산],강에는 [한강],주택에는 [한옥],과자에게는 [한과],국가에는 [한민족],[환국], 이름에는 [환인]-[한웅]-[한배검],정당에는 [한나라당],기타등의 우주한철학의 근원에서 잉태한 우리민족의 어어져 내려오는 전통과 가치관이다.박정희씨가 서구식 문물을 무자비하게 도입하여 우리것의 고유의 전통이나 미풍양속이 사라지고 조작과 날조가 판을치는 세상을 갈아엎어야 참다운 세상이 도래한다.즉 이것이 하늘의 백성(天民)이다.

            4), 우주만물이 중심지에서 완성기를 이룬다.

            5), 전체이자 부분이요.부분이자 전체를 포괄하기 때문에 과반수 다수결 논리 또는 전원일치 합의제도가 여기에서 파생되는 근원이 된다.     

 

 

 

                               제4장 : 재정권(財政權) 기능(機能)

 

 

 

제16 조 [재정권의 편성]으로서는 정치상임이사회가 연간운영에 필요한 재정권의 편성으로 세입(稅入) 또는 세출(稅出)기능에 의한 예산안의 심의(審議),의결(議決) 기능에 의해서 지구촌에 각국정부(各國政府)에 전파하여 전인류가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정치로서 다스려 나아갈 것이다.또한 각국정부의 교육기능에 의한 예산안의 모든 책정이 되어 있사오며,이는 세계정부 연구소의 예산안 편성에 참조를 바랍니다. 

         1),도치정치사상(道治政治思想)을 도입하여 개인의 가치관에 의한 인생관의 진로선택를 한다.

         2),사상교육에 의한 양성기능을 한다.즉 각국정부에게 도치정치사상이나 제도,통치권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3),각국정부에 도치정치의 대의원 제도를 확대,보급한다.

         4),하나의 정치사상[도치정치사상] 및 하나의 정치제도[도치정치의대의원 제도] 또는 하나의 통치권시대[하나의 통치권시대]가 도래한다.

         5),도치정치의 고등학교의 교재로서 교육한다.

 

 

 

제17조 [재정권의 집행기능]으로서는 예산안의 세입이나 세출기능에 의한 예산안의 편성에 의해서 정치상임이사회는 지역주지사을 보좌하면서 정책개발(政策開發) 또는 정책집행(政策集行)

에 의한 예산안의 배정에 따르는 근본적인 전지구촌의 각국정부에 전파해 나아가는 이론적인 모태로 삼아야 할것이다.아울러 서구식 정당정치에 의한 대립이나 갈등 및 투쟁이나 모순점에 의한 정치이데올기에서 벗어나 동양적인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정치는 덕치일본에 의한 다스리는 모태가 됨으로서 인류대화합정치의 구현한다.

        1),재정권의 지역안배에 의한 정책분배기능을 한다.

        2),각국정부의 도치정치의 대의원 제도의 전파에 필요한 법률적인 이전작업을 병행한다.

        3),지역공동체의식(地域共同體意識)의 구현으로 지구촌공동체의식을 실현한다.

        4),각국정부 또는지역정부에 교육양생기능을 수행한다.

        5),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정치로서 만물 다스림의 근본을 삼는다.

 

 

 

                             제5장 : 정치의 통합조정 및 정치교육기능 

 

 

 

제18 [정치적 통합조정기능]은 정치는 우주만방의 우주만백성을 하나로 통합하는 통합조정기능(統合調定機能) 또는 정책통합기능(政策統合機能) 그리고 정치통합기능(政治統合機能)에 의한 국가간이나 지역간 또는 세계간의 타협과 조정 및 조정과 심의,의결 그리고 균형과 조화기능에 의한 제반분야의 정치사임이사회(政治常任理事會)는 각분야별 또는 각파트별의 지역특정(地域特性)에 대한 충분한 사전조율(事前調率) 또는 통합조정(統合調定)에 의한 정치본연(政治本然)의 제기능(諸機能)으로 역할(役割)을 한다.  

          1),정치상임이사회는 각국정부(各國政府)의 정치분야에 대한 통합조정기능을 수행한다.

          2),정치상임이사회는 지역별(地域別) 또는 지역정부(地域政府)의 정책통합조정기능을 수행한다.

          3),정치상임이사회는 전 세계 각구정부에게 도치정치의 대의원제도를 전파한다.

          4),정치사임이사회는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정치(治一本政治)로서 다스려 나아간다.

          5),정치상임이사회는 덕치일본(德治一本)은 포덕지치(布德之治)로서 다스린다.

 

 

 

제19조 [정치교육 양생기능]으로서는 정치는 천인재나 인재가 국가경영의 영속성으로 이어져 나아갈때에 비로소 정치본연의 교육기능에 의해서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된다고 할수가 있겠다.또한 정치양생교육은 정치지망생이나 예비후보자에 대한 상시적인 교육양생기능에 의해서 후배들에게 새로운 정치의 장으로서 승화할수가 있도록 지속성에 의한 교육기능이 바로 인재나 천인재에 의한 지역의 균형발전이나 조화성장의 모태가 될것이다.

         1),정치후생교육은 목적은 정치지망생에게 새로운 정치본연의 기능을 수행토록한다.

         2),인재들에 의한 지역발전의 토대를 구축하여 지역공동체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한다.

         3),앞으로 천인재시대가 도래하게 되는데 천인재는 천도자연의 섭리이치에 의거한 다스리는 근본정치로서 다스리는 모태가 된다.

         4),천인재 또는 인재들에 의한 국가발전의 연속성으로 이어져 나아가는 지름길은 바로 교육양생기능에 그 근본이 된다.

         5),천하에 군자는 어진인재를 얻는 것이 군자의 세가지의 즐거움에 해당한다.

 

 

 

제20조 [조직(組織)]은 별도에 의한 조직의 구성과 이에 상응하는 법령에 따른다.또한 이사회의 조직은 주지사의 보좌기능 및 정책연구개발기능 그리고 정책집행기능에 해당한다.이와 관련된 기타사항은 주지사의 지시에 따른다. 

         1),이사회의 조직은 주지사의 하부조직에 준하여 따른다.

         2),정책연구,개발기능 또는 집행기능은 이사회에서 주도한다.

         3),각지역별 주지사의 행정지시에 따른다.

         4),모든 정책은 지역균형과 지역조화성장을 위한 정책개발에 주안점을 둔다.

         5),이사회의 조직은 두뇌집단 또는 두뇌정책 그리고 두뇌집행에 의한 균형과 조화에 근본을 둔다. 

 

 

 

                           제6장 : 선거관리위원회(選擧管理委員會)

 

 

 

제21조 [선거관리위원회(選擧管理委員會)]는 정치상임이사회에 조직의 편제에 예속된 선거관리위원회는 공명정대 또는 공평무사 그리고 투명한 정책대결에 의한 선거풍토의 조성은 정책포덕정치의 구현으로 지구촌의 전 세계 각국정부의 선거관리을 주도함과 아울러 선진의회정치의 구현하는 척도로서 독립된 예산안 및 예산집행기능 그리고 인사권은 선관위원회에서 총괄관리한다.      

          1),예비후보자에 대한 자격심사제도(資格審事制度)에 준하여 자격시험(資格試驗) 또는 각항목별 체크포인트 정수가 합산하여 최종점수가 제일높은 후보자가 지역주민에게 투표하여 다득표자가 당선한다. 

          2),자격시험은 주관식에 의한 당일날에만 문제를 출제하오며,선거감독관에 의해서 주도한다.

          3),동양의 자격시험(과거제도) 대 서양의 주민투표방식이 결합된 제도상의 100 %을 충족하는 우수한 장점을 가지고 있사오며,서양식 정당정치의 무능하고 무식한 정치인의 여과기능의 수행으로  수준높은 정책정치의 기능을 수행한다. 

          4),선거감독관제도는 선거의 공명정대함과 아울러 투명하고 깨끗한 정책정치대결의 장으로 승화한다.

          5),정치의 본연의 제기능으로서 정책정치 또는 덕치정치 그리고 포덕정치을 구현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2조 [선거감독관기능]으로서는 6개월이전에 예비후보자에 대한 자격심사제도(資格審査制度)에 준하는 자격시험(資格試驗 : 500점) 또는 각항목별 체크포인트 점수 :500점에 의한 도합점수는 1000점 만점제가 바로 천지만물을 다스리는 하나의 근본에 의한 대의원의 개인에 대한 자질이나 능력 및 전문성 또는 덕목정치에 의한 종합적인 평가방식에 의한 민주주의 정당정치의 무능하고 무식한 투쟁지향적인 요소에 의한 정치인을 제거함과 아울러 공작정치의 뿌리를 근절하여 공명정대 또는 공평무사에 의한 정책선거 풍토를 조성하여 정치본연의 기능인 정책정치 및 질의정치 또는 덕치정치가 근본으로 다스려 나아가는 선거감독관에 의한 선진선거제도이다.

     1),예비후보자는 6개월 이전에 자격시험 및 각항목별 체크포인트점수에 의한 후보자 3명이 당선하여 지역구에 주민투표에 참여할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이다.즉 무능하고 무식한 저질급정치인을 여과하는데 근본적인 주안점을 두었다.

     2),자격심사제도의 1000점 만점제는 천지만물을 포괄한다는 의미이다.

     3),앞으로는 무사(武士) 또는 문인(文人)에 의한 두가지를 동시에 병행하여 수기치인(修己治人)의 자기수양의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즉 문무일여정치(文武一如政治)가 자기완성(自己完成) 또는 수기수덕(修己修德) 그리고 수기입도(修己立道)로서 완성된 인간의 구현이다.

     4),도덕적 인격체로서 만인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시야와 안목이 필요한 정치인을 선출한다.

     5),정치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바른덕목이나 바른행실 그리고 바른행동이 만인을 의한 만인의 정치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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